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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 Cable TV Show "디지털 기반 위 방통융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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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백전자 |
아이피 | |||||||
| 작성일 | 09-06-05 09:18 | 조회수 | 3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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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KCTA 2009 디지털케이블TV 쇼'에서 길종섭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개막사에서 "2012년에 아날로그 방송 종료에 맞춰 케이블TV가 모든 국민에게 디지털 혜택을 보장 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서는 길종섭 회장은 "특히 정부 당국과 국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없이는 목표 달성이 힘들다"며 정부와 국회의 지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축사에서 "현재 우리나라 전 가정의 80%가 케이블TV를 시청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케이블TV의 디지털전환 없이는 디지털방송의 완성은 불가능하다"며 "정부도 케이블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투자 여건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으며, 결국 “방통융합은 디지털 기반 위에서 가능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국회 문화체육방송통신 고흥길 위원장은 "국회 또한 케이블TV의 디지털전환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블TV가 되어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서는 케이블TV가 지금까지 준비한 첨단 디지털 기술이 선보였다. 안방에서 입체화면을 즐길 수 있는 '3D TV'와 방송을 보면서 인터넷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위젯' 기술이 선보였고, G급 대용량 데이터를 케이블TV망을 통해 전송하는 기술도 전시됐다. 또한 협회는 대전무역전시관 옥외 특설무대에서 ’KCTA 2009 디지털케이블TV쇼‘ 특별행사로 ’케이블TV방송대상‘을 저녁 7시부터 개최했다. <이광열 기자> jinli777@enewstoday.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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