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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유토피아 - u시티를 현실로 27
작성자관리자 아이피
작성일07-10-20 12:17 조회수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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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시티 6대 테스트베드 <2> 부산 'u해운대' 사업 정보통신부'u시티 기반 구축 조성사업'의 u시티 테스트베드(현장구축) 과제로 선정된 부산시의 'u해운대' 사업은 해운대의 명성과 기능에 걸맞게 '펀 비치 투어(Fun-Beach Tour)해운대'란 이름으로 추진된다. 해운대를 유비쿼더스 기반의 u관광 지역으로 구성해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특화환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u안전, u환경과 같은 서비스 모델의 구현·검증으로 u시티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의미다. 부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u시티 사업을 관광·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성공적인 서비스 모델을 창출, u시티 사업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해운대 일원에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다양한 유비쿼더스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신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u투어피아' 사업과 연계해 u관광을 효율적으로 실현, 관광사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2007년 5월 본격적으로 시작된 u해운대 사업은 12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서비스 지역은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 및 다운타운·누리마루 등이다. 액티브 전자태그(Active RFID),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등의 첨단 유비쿼터스기술과 지리정보시스템(GPS), 특화 단말기 등의 첨단 IT를 총망라하는 사업이다. '펀 비치 투어 해운대'의 중심 무대가 되는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 무선 인터넷 존을 구축해 해운대 해수욕장 방문 내·외국인이 노트북PC·울트라모바일PC(UMPC) 등으로 인터넷을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부산역에서 단말기를 빌려 시티투어 정류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부산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해운대에서는 무선망을 기반으로 길안내 및 특색 있는 관광 가이드를 활용할 수도 있다. 또 관광지에 부탁된 전자태그로 숙박·음식점 검색 등 다양한 관광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등 언제 어디서나 부산시 관광 정보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 해운대 워킹 투어 서비스 부산시는 문화관광 포털 및 전문 콘텐츠를 구축하고 전용 단말기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u투어피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u시티 베스트베드 사업의 일환으로 유비쿼터스 기능을 특화한 당말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 단말기는 RFID리더·GPS·무선랜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개인별 선호도에 기초한 맞춤형 정보로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누리마루 APEC 홍보관 APEC 정상회담 장소로 이용되면서 부산의 태표적인 관광명소가 된 누리마루 하우스에는 APEC 기념관이 마련된다. 이곳에서는 u시티 테스트베드 과제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참가국 소개 등이 가능한 RFID 기술 내장형 유비쿼터스 미디어보드 설치 ▶ 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서로 다른 다국어를 지원하는 지향성 홍보시스템 구현 ▶ 십이장생도 모형도에 손을 대면 각각의 콘텐츠가 움직이도록 하는 지능형 이미지 구현 등의 서비스다. ◈ UCE 존 구축 UCE 존(User Creater Event Zone)은 해운대 해변에 대형 PDP를 설치해 이벤트를 원하는 시민이 기획한 사용자제작콘텐츠(UCC)와 자막 등을 재생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UCC를 활용해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해운대에 시범적용 후 반응이 좋으면 부산 전역으로 이를 확산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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