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고객지원 > News
임베디드 기술은 '인간친화 시스템'
작성자한백전자 아이피
작성일09-06-23 11:34 조회수3929
파일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 기관별 기술사례 발표
u-헬스와 지능형 로봇, 자동차 최신 기술 논의 


임베디드 산업의 지역 요람으로 떠오른 대구에서 뜻 깊은 행사가 치러졌다.  

임베디드 최신 기술부터 임베디드 기업지원 방안까지 토의하는 2009 국제 임베디드 학술심포지엄이 지난달 21일과 22일, 양일간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외 임베디드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임베디드 기술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관련 기관 및 기업이 교류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약 250명이 참가하여 임베디드 산업 인프라가 발달한 대구·경북의 열띤 열기를 반영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임베디드공학회(IEMEK)가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 임베디드 RIS사업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주관했다.

행사 첫날, 변증남 울산과학기술대 교수는 ‘인간친화 시스템’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임베디드 기술이 사람과 밀접한 기술이며 사람의 생활을 더욱더 편리하게 하고 쾌적하게 하는 기술임을 최신 기술동향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이어진 주제발표는 임베디드 기술의 미래, 유비쿼터스 서비스의 실제, IT융합의 편재 등 세 개 세션으로 나뉘어 의료기기, u-헬스와 자동형 로봇의 최신 기술과 정보가 소개됐다.


임베디드 RIS사업단, 2010년 까지 2단계 사업

행사 둘째 날은 (재)경북테크노파크 임베디드 RIS사업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포항지능로봇연구소, 영남대 무선멀티미디어 지역혁신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비쿼터스 신기술 연구센터, 경북 차량용 임베디드기술원 기업지원 및 임베디드 R&D 기관 등에서 기관별 임베디드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기관별 임베디드 관련 기술 사례발표를 중심으로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 혹은 적용되고 있는 기술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임베디드 RIS사업단에서는 지역 임베디드 기업의 효율적 지원방안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지방자치단체, 지원기관, 지원기업이 모여 세미나를 가졌으며 임베디드 지원시스템을 지원기업의 수요에 맞춰 수출증대 및 매출증대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방안이 제시됐다.

경북테크노파크는 ‘RIS 임베디드 사업’을 2004년 7월부터 시작하여 2007년 6월까지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2007년 7월부터 오는 2010년 6월말까지 40억 여원을 투입해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IS 임베디드 사업은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초광역사업으로 임베디드를 기반으로 기술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네트워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그동안 지역 임베디드 기업의 매출과 기술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해왔다.


다음글 MS 영향력, 모바일까지 이어질까
이전글 T모바일, 안드로이드 기반 "마이터치" 8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