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월드휴먼브리지 대표(사진 왼쪽)는 지난 2일 제이콥에프앤비(대표 김종석·오른쪽)를 비롯해 CBL(대표 김현주)·한백전자(대표 진수춘) 등 3개 업체와 ‘1% 나눔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제이콥에프앤비는 매출액의 1%를, CBL과 한백전자는 수익금의 1%를 월드휴먼브리지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개안 수술 및 출산 비용 등으로 지원된다. 최근 출범한 비영리 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는 미용실·음식점 등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도 1% 나눔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월드휴먼브리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