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신 내용을 볼때...
개념을 달리 잡고 계신것 같은데요...
DSPLAB2000장비와 함께 DSP+plus 소프트웨어가 사용됩니다.
DSP+plus의 역활은 DSPLAB2000의 제어와 부팅, 데이터 입출력을 위해 사용됩니다.
사용자는 설계하고자 하는 루틴을 C나 어셈블러로 코딩하여(tms320c31 디바이스 기준으로) 컴파일하고 HEX 코드는 DSPLAB2000에 다운로드하여 DSPLAB2000을 동작시킵니다. 이때 PC쪽으로 전송하는 루틴을 설계하였다면 monitor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wave화일은 PC에서 실행시켜 스피커로 출력되는 신호를 DSPLAB2000의 line in으로 입력받아 신호처리를 하던지 아니면 scope를 통해 PC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이 정상적인 테스트가 됩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wave 화일 자체를 아예 코팅시에 포함시켜 실행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고자 하시는 것같은데. 아무래도 제한이 많을 것 같네요. wave 화일 자체의 크기도 만만치 않은데. DSPLAB2000의 메모리 사이즈는 그렇게 크지가 않거던요.
위에서 설명드린 테스트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모든 C 코드와 어셈블러 코드는 TMS320C31 디바이스를 기준으로 설계가 되었습니다. 물론 C코드 자체는 ANSI C를 사용하기 때문에 P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할 수 있겠지만(볼랜드 C나 아니면 visual c에서도...) 그런 목적이 아닌 이상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DSP+plus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여러개의 서브 디렉토리가 생성되는데. workfolder, example은 DSPLAB2000에 다운로딩할 수 있는 코드가 있습니다. 설계시에 테스트 할 수 있을 것 같고.
추가로 document디렉토리에 소스설계 기법과 기타등등의 인터페이스 기법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